[아기바낭] 저란 엄마...이런 엄마에요. (좀 웃긴 아기 동영상 有)
저희 딸래미 입원했을 때 입니다.
하도 심심해서 -_-;;;;;; (엄마들은 다 아시지요. 아기 입원하면 처음엔 걱정, 후엔 지루해서 죽잖아요...)
지켜보고 있다가 한번 뒤집어 놔 볼까?? 해서 그냥 한번 뒤집어 봤습니다.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끼깅 대는데 그거이 왜케 웃긴지......
마지막에 피식하는거 접니다.
135일이 되었는데 아직 뒤집기를 못해요.
뭐 느리면 어때 하고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개를 들지 못하는 딸래미를 보며...
말 못하는 짜슥이 어디 아픈건 아니겠지. 괜히 이러고 있습니다-_-;;;
동영상은 아이폰으로 찍은건데....잘 나오려나요??
듀게 엄마분들 잘 지내시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