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변호사를 굳이 깍아내리 자면 어떤게 있을까요?

깔게 없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굳이 깐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혹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

이러 이러해서 대통령으로는 부적합하다.


또는 이런 이런 사건이 있었다. 인간적으로도 별로이다.


그리고 혹 대권후보로 나온다면,

민주노동당이나 한나라당은 문재인의 어떤 점을 깍아 내리려고 할까요?


뭐 이런 생각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이유는......그냥^^ 뜬금없이 

    • 깎아내릴것도 없지만 참여당쪽으로 출마한다면 지지할 생각도 없네요.

      뭐 제가 지지하는 정당과 단일화해서 나온다면 다시 생각해봐야겠지만서도..
    • 노대통령 재임기때 부산정권 발언이요. 앞뒤 맥락이 있었겠지만 정치적으로 현명한 발언은 아니었습니다.
    • 예전에 참여정부는 부산정권 발언으로 민주당지지자 한테 좀 까이더군요 물론 발언의 맥락은 그게 아니였으나
    • 깍아내리다(x) 깎아내리다(0) 입니다.
    • 달리 말하면 워낙에 깔게 없는 사람이라 오히려 그발언이 더 크게 느껴지는 아이러니라고 할까요
    • 맥락을 살펴보면 더 부정적이죠. 그냥 실언으로 넘어가는게 오히려 문재인에게는 좋을겁니다.
    • "대통령도 부산출신인데 부산시민들이 왜 부산정권으로 안 받아들이는지 이해가 안된다"
      ->부산정권 선언
      "한 지역에서 한정당이 지방선거를 독점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통합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대통령의 의지"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의 통합 거부 선언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05160283
    • 무슨 업적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한 일이 없어서 책잡힐 일이 없는것 같기도
    •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와 신항 및 북항재개발, 인사 등 정부로서는 거의 할 수 있는 만큼 부산에 신경을 쓰고 지원을 했는데 시민들의 귀속감이 전혀 없다. 엄청 짝사랑하는 것"
      -> 단순 실언이 아니라 실제로 부산에 퍼줘서 부산정권이라는 말이죠.
    • 깔게 없는건 아니네요.....
    • 본인이 정치의지가 전혀없다는거 정도?
    • 박정희 정권이나 전두환 정권의 각료 조차 개인으로 따지면 존경할 만한 인품을 지닌 사람들이 있었죠.
      하지만 정권의 일부로 기능했다면, 개인의 인격보다는 그 정권의 정책과 공과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나 문재인 변호사 정도의 정권실세라면 더욱 그렇다 생각이 드는군요.
      (여러가지 들리는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면 참 휼륭한 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치 분야의 이야기에서 나올 이야기는 좀 아니지요.
      그저 정치의 뒷 이야기 정도면 모를까...)

      "부산정권 발언"을 가볍게 생각하시거나, 단어만 가지고 침소봉대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해지더군요. 그런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특히나 노무현 정신을 이야기 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본인이 정치의지가 전혀없다는거 정도?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정치의지가 전혀없다는 것이 왜 단점인지 몹시 궁금해지네요.
    • 너무 열심히 하신다는거?(내가 가지지 못한 성실함을 까겠어요;;;;;;;;;;;)
    • 숭고한 삶을 살아온 사람이라고 보고
      정치와는 거리를 두는 게 단점이라고 보네요..
    • 정치를 안하던 시절 = 숭고한 삶
      정치를 하던 시절 = 숭고한 삶
      그래서 정치에 거리를 두는 것이 단점?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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