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가히 현 정부의 커넥션이라 할만 하네요
강만수 : 기획재정부장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 경제특별보좌관, 산은지주 회장
이경숙 : 인수위원장, 한국장학재단 초대 이사장
장수만 : 조달청장, 방위사업청장
이두희 : 우리금융과 기아자동차 사외이사
임진택 : MBC 감사
강석홍 : 전 한국외환은행 강남본부장
이종상 : 전 토지공사 사장
연참흠 : 전 토지공사 이사
강경호 : 전 서울메트로 사장
이배용 :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이 참 :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 분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모두 소망교회 신도들이라는 점입니다.
돈의 모이고 돈을 다루는 요직에는 여지 없이 이 소망 커넥션이 진을 치고 있군요.
이에 대해 소망교회의 모 부목사는 "소망교회 신자 중 훌륭한 사람이 워낙 많아서 공직에 진출하는 일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사실 저 정도면 상당히 의미있는 수치 아닌가요?
현 정부의 닉네임이 '실용정부'라는 점이 이런 면에서 상당히 수긍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