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9단] 오늘 웹질하다가 목격한 어떤 맞춤법

'저는 선희의 피해자 입니다'

 

 

 

 

 

 

 

 

 

 

 

 

 

 

 

 

    • 선희가 잘못했네요.
    • 선희가 잘못했네요 22
    • 이선희 안티 같은데요.
    • 저도 오늘 본 거 하나
      '저를 자꾸 나물하십니다'......
    • 요즘 제일 눈에 밟히는 맞춤법

      "오늘은 호텔에서 묶었어요."

      호텔을 왜 묶죠? 묵었다를 묶었다로 자주 쓰는 것 같아요, 요즘에 특히.
      • 전 이 맞춤법을 보면 호텔 방 안에서 의자에 묶인 채 입에 청테이프가 붙여진;; 장면이 생각납니다.
    • vhdhkfh/ 나물 할 때 없는 맞춤법인데 왜요?
    • 짐님/ '호텔에서 (OOO을) 묶었어요' 였을지도...
    • 저는 써니의 피해자.. 죄송합니까?!
    • 전 오늘 ' 게이하지 않아'를 봤어요.
    • 저는 듀게에서도 맞춤법 오류를 하루에도 정말 열 개씩은 보고 갑니다. (제가 맞춤법을 잘 알아서가 아니라; 듀게에도 이런저런 맞춤법 틀리시는 분이 꽤 많기에)
      그래서 맞춤법 오류를 놓고 많은 분들이 웃으실 때, 웃지 못하시는 분들이 보면 혹 기분이 나쁠 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해요.
      아, 물론 오늘의 포스팅처럼 이렇게 너무 뻔한 것 말고요. ; 평소에 왜, '보기 싫은 맞춤법 오류' 같이 단골로 올라오는 포스팅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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