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카멜롯,,에 우연히 빠진 밤..

AXN으로 2부까지 보고..갖고 있던 자료로 5부까지 갔는데..

 

에바그린이 한동안 피하던 누드신까지 감행하면서 할만한 역인 것 같더군요...모르가나라는 캐릭터..매우 흥미롭네요..

 

그리고 유명한 아더왕의 전설들이 사실은 모두 멀린의 조작이었단 것도 재밌고..88년생 여주 탬진양도 이쁘고..

 

아더왕은..좀 별로..에요..너무 지멋대로라서..그러니까 왕인지는 몰라도..

 

실제역사랑 많이 다르겠지만..흥미를 가질만한 요소가 많은 드라마네요..

    • 전개가 산만한 느낌에 힘도 떨어져보였는데, 나름 시즌 후반부에 잘 갈무리해서 시즌피날레를 맞이했지만 결과는 2시즌 캔슬이라네요. 시즌피날레보며 다음 시즌은 기대했는데 말이죠. 이제야 원탁의 기사들이 간지좀 보여줄 차례였는데...T.T 에바 그린에겐 아쉬운 선택으로 남을듯 합니다. 아더왕이 여러모로 좀 허전했죠.
    • 엑스칼리버의 그림자를 벗어날 드라마나 영화가 아직 안나오는군요
    • 아더왕이 빙구같았어요. 진짜 무매력. 5편까지보다 때려치웠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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