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가 자주 읽었다는 책으로, 이책보고 민주당 경선 경쟁자 였던 힐러리를 국무장관으로 제안했다고 합니다.

 

링컨은 저역시 관심이 가는 인물인지라... 국내판중 김동길 교수 링컨이 좋다는말에 질러놓고 아직 읽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내년에 스필버그가 촬영들어가고 후내년 영화는 개봉이겠지만 이제는 읽어야 될 타이밍 같습니다.

지금 톰클랜시의 베어&드래곤을 읽고,  김동길의 링컨 다음으로 이책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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