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2019.12.31 20:19

엔시블 조회 수:2702

더 이상 놀이터가 놀이터로, 실험실이 실험실로 기능하지 않는다면 위의 무언가가 이 우주를 계속 유지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 대본 밖에서, 듀나



신고 방식


게시판 규칙에 어긋난 행동을 신고하고 싶으시다면 이 계정으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신고 징계 방식 


일정기간 준회원으로 강등됩니다. 


신고 수집 방식 


이 계정에 수집된 신고를 일정 기간마다 확인하여 신고 횟수를 정리합니다. 

일정 기간 내의 단일한 피신고자에 대한 신고자 1인의 중복 신고는 1회로 처리됩니다. 

일정 기간 내의 N명의 피신고자에 대한 신고자 1인의 신고는 1/N회로 처리됩니다. 


징계 과정 


신고가 꾸준히 누적될 경우 1차 경고, 2차 경고 이후 강등됩니다. 


적용 시점 


이 글이 올라온 시점부터 이 사항들이 적용됩니다. 

이 글 이전에 쓰인 글들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기타 


이 내역은 듀나님께 확인 받은 후 진행되는 사안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70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273
113553 간식같은 글, 반면교사 new 안유미 2020.07.02 87
113552 [넷플릭스바낭] 제목 한 번 잘 지은 독일 드라마 '다크'를 끝냈습니다 new 로이배티 2020.07.02 94
113551 [관리] 상반기 보고 및 의견 수집. [16] update 엔시블 2020.07.01 535
113550 한국 제1의 DB라고 불리기도 우스울 '네이버 영화' [1] tomof 2020.07.01 473
113549 코로나 시국이 열어준 현자타임 [1] 예상수 2020.07.01 469
113548 김민아 아나운서가 결국 선을 넘었네요 [4] update 모스리 2020.07.01 1111
113547 날로 먹는 옥수수 첨 먹어봤네요 [4] 가끔영화 2020.07.01 352
113546 왜 장혜영은 기재위원으로 배당이 되었을까? [7] 사팍 2020.07.01 537
113545 미련 - 신윤철 [2] 은밀한 생 2020.07.01 214
113544 요즘은 옛날에 헤어진사람들을 다시 만나보고 있어요 [3] 안유미 2020.07.01 471
113543 낼 모레 드디어 뮤지컬 해밀튼이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됩니다 [4] update 얃옹이 2020.07.01 236
113542 침묵의 소리로 남아있네_영화 졸업 마지막 시퀀스 [4] 사팍 2020.07.01 292
113541 요즘은 타나토포비아를 이겨내며 살려고 하고 있어요 [2] 안유미 2020.07.01 419
113540 조국 5촌 조카 징역 4년 - 정경심과 공모혐의 대부분 무죄 [6] ssoboo 2020.06.30 875
113539 술 한잔 걸치고 노래 부르는 미야자키 하야오 수영 2020.06.30 259
113538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조성용 2020.06.30 293
113537 Carl Reiner 1922-2020 R.I.P. 조성용 2020.06.30 83
113536 Johnny Mandel 1925-2020 R.I.P. 조성용 2020.06.30 138
113535 이런저런 잡담...(인국공, 좆같음과 꼬움) [5] 안유미 2020.06.30 651
113534 한국의 최고 권력은 어디일까요? [8] 왜냐하면 2020.06.30 84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