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시즌을 겨냥한 대작들이
하나둘 시사를 하는 모양인데 그닥 기대가 되지 않네요.
몇몇은 시사 평이 별로더군요.

올해 본 한국영화 중 인상깊은 쪽은 전부 다 인디쪽이었어요.

이른바 대작이나 기획영화 중 볼만 했던 건 손에 꼽네요.

독립영화쪽은 올해 본 개봉 영화들이 고르게 다 좋았던 거 같아요.

공동정범, 피의 연대기, 환절기, 소공녀, 당신의 부탁, 어른도감, 살아남은 아이
그리고 아직 못봤지만 기대가 되는 죄많은 소녀까지...

아무튼 올해 추석 한국영화는
명당, 안시성, 물괴, 협상, 원더풀 고스트 정도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2623
109864 가을밤의 아가씨 [7] 샌드맨 2018.09.13 377
109863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1 [2] 가끔영화 2018.09.13 475
109862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 재밌네요 [2] dong 2018.09.13 1335
109861 7남매 장남 가끔영화 2018.09.13 519
109860 [게임바낭] 신작 게임 '마블 스파이더맨' 엔딩 & 포르자 호라이즌4 데모 간략 소감 [11] 로이배티 2018.09.13 768
109859 듀나인-부산 여행 교통편 [3] theforce 2018.09.13 778
» 올해 한국영화는 독립영화쪽이 좋네요 [4] N.D. 2018.09.13 1004
109857 10인치 전자책리더기가 사고 싶어요.. 뻐드렁니 2018.09.12 780
109856 최근들어 제일 빡치는 뉴스 [8] 칼리토 2018.09.12 2742
109855 제가 문화잡지 '쿨투라'에 기고했던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에 관한 글 올려봅니다. (링크 포함) [2] crumley 2018.09.12 597
109854 바낭) 휴가 증발 [4] 그냥저냥 2018.09.11 900
109853 [듀그모 44~45주차] 비, 맛, (발제자: 포도밭, 하루카) [2] rusender 2018.09.11 333
109852 한 솔로에 나오는 에밀리아 클라크 [7] 가끔영화 2018.09.11 1252
109851 127 hours (2010), Kon-Tiki (2012), Walking Out (2017), Adrift (2018) [2] 휴먼명조 2018.09.11 401
109850 남반구의 겨울, [5] 휴먼명조 2018.09.11 779
109849 보배드림 성추행사건에 관하여2 -무고와 위증의 문제 [11] 떼인돈받아드림 2018.09.11 2355
109848 환절기 잡담 [16] underground 2018.09.11 897
109847 [잡담] 아이유, 쇼미더머니, 마녀, 건강검진 [8] 칼리토 2018.09.11 1274
109846 이런저런 잡담...(저출산, 인터넷, 간접경험) [2] 안유미 2018.09.11 716
109845 [잡]50만원짜리 무릎과 수영 [8] 쇠부엉이 2018.09.11 111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