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아무것도 아닌 걸로 싸웠는데

제가 먼저 사과하고 몇 번이나 화해읱메시지를 보냈는데도 무시당해서

화가 나 전화를 해 서운함을 토로했는데

그녀가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우울대장인 자신과 사귀어도

저만 힘들 것 같다며 이별을 암시하길래

헤어질 때 헤어지더라도 만나서 얘기해보자고

해서 여자친구 집에 저녁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휴우...

저나 그녀나 우울증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1년 7개월동안 그래도 잘 사귀어 왔는데 가장 큰 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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