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2세의 위엄

2012.02.09 23:51

01410 조회 수:3144



범례)

1. 천조국 황제폐하 버락 오바마 : 재위 2009~ , 광종(狂宗) 조지. W. 부시 2세 상황의 뒤이어 현세 통치 중


1-1. 해리 S. 트루먼 : 재위 1945~1952. 20세기 중반 천조국의 황상이었으며 

선황 프랭클린 D.루스벨트의 뒤를 이어 왜국 오랑캐에 원자폭탄의 성은을 하사한 인물.


2. 사진 속 여성군주는 모두 동일 인물로서, 이름은


하느님의 은총으로 대브리튼 및 아일랜드 연합왕국과 해외의 영국 영토의 여왕, 신앙의 옹호자,

에든버러 공작부인, 메리오네스 백작부인, 그리니치 남작부인, 랭커스터 공작, 맨 섬의 영주, 

노르망디 공작, 가터 훈작사의 주군, 바스 훈작사의 주군, 씨슬 훈작사의 주군, 성 패트릭 훈작사의 주군, 

성 마이클·성 조지 훈작사의 주군, 대영 제국 훈작사의 주군, 무공 훈작사의 주군, 제국 공로 훈작사의 주군, 

인도의 별 훈작사의 주군, 인도 제국 훈작사의 주군, 영국령 인도 훈작사의 주군, 인도 메리트 훈작사의 주군, 

버마 훈작사의 주군, 로열 빅토리아·앨버트 훈작사의 주군, 에드워드 8세 로열 패밀리 훈작사의 주군, 

메리트 훈작사의 주군, 컴패니언 명예훈작사의 주군, 로열 빅토리아 훈작사의 주군, 성 요한 훈작사의 주군이신 

엘리자베스 2세 폐하

(Her Majesty Elizabeth the Second, by the Grace of God, of Great Britain, Ireland and the British Dominions beyond the Seas Queen, 

Defender of the Faith, Duchess of Edinburgh, Countess of Merioneth, Baroness Greenwich, Duke of Lancaster, Lord of Mann, 

Duke of Normandy, Sovereign of the Most Honourable Order of the Garter, Sovereign of the Most Honourable Order of the Bath, 

Sovereign of the Most Ancient and Most Noble Order of the Thistle, Sovereign of the Most Illustrious Order of Saint Patrick, 

Sovereign of the Most Distinguished Order of Saint Michael and Saint George, Sovereign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 

Sovereign of the Distinguished Service Order, Sovereign of the Imperial Service Order, Sovereign of the Most Exalted Order of the Star of India, 

Sovereign of the Most Eminent Order of the Indian Empire, Sovereign of the Order of British India, Sovereign of the Indian Order of Merit, 

Sovereign of the Order of Burma, Sovereign of the Royal Order of Victoria and Albert, Sovereign of the Royal Family Order of King Edward VII, 

Sovereign of the Order of Merit, Sovereign of the Order of the Companions of Honour, Sovereign of the Royal Victorian Order, 

Sovereign of the Most Venerable Order of the Hospital of St John of Jerusale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투표] '에티켓 위반 유저에 대한 공적 페널티의 필요성 여부'에 대한 투표가 진행중입니다. 눈팅러분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273] BreakingGood 2015.06.19 5584
공지 [TFT] 회원필터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현게시판 운영 관련 [48] 질문맨 2015.06.18 2918
공지 [투표 건의문] 맨 처음으로 돌아갑시다. 부디 읽어봐 주세요. [164] 연어 2015.06.18 438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63619
44774 봉주5회 올라왔다네요. [8] 푸네스 2012.02.10 3260
44773 네스프레소 카자르 맛있네요.. 주근깨 2012.02.10 942
44772 요즘은 남자도 알몸 동영상으로 협박 받는군요. [12] 자본주의의돼지 2012.02.10 5349
44771 듀9) 스페인어 배우기 어려울까요? [6] 츠키아카리 2012.02.10 1569
44770 고졸로서의 미래가 있을까요 [11] 아키나쨔응 2012.02.10 3682
44769 버벌진트 잡담 [6] 푸른새벽 2012.02.10 1970
44768 오지은 씨가 쓴 홋카이도 보통열차라는 책 좋네요 [6] 츠키아카리 2012.02.10 2208
44767 둥근 달을 보다가 달 (음모론) 타령 [4] 킹기도라 2012.02.10 857
44766 정봉주, 지금까지 제가 사람 잘못 봤네요. [17] soboo 2012.02.10 5276
44765 [펌] 왕년에 잘 나갔던 입원동기(?) [2] 01410 2012.02.10 1714
44764 관계에의 집착 [2] cloudy 2012.02.10 1134
» 엘리자베스 2세의 위엄 [9] 01410 2012.02.09 3144
44762 뒷북쩌는 드라마 <황진이> 잡담 and 엔딩이 좋았던 드라마나 영화 있으셨나요. [10] 교집합 2012.02.09 1484
44761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스포일러 있어요) [1] lamp 2012.02.09 1127
44760 대형마트강제휴무,"영업권침해"? [4] iello 2012.02.09 1261
44759 궁금한 자매들의 이야기, 집안에 여자형제가 없어요 ㅠㅠ [20] 2012.02.09 2868
44758 [벼룩] 책 조금 올립니다. 밀희 2012.02.09 605
44757 KBS 클래식 FM에서 하는 <명연주 명음반> 매일 듣는 분 계신가요? [7] 낭랑 2012.02.09 1531
44756 저는 난폭한 로맨스를 봅니다 [23] zaru 2012.02.09 1839
44755 오늘 해를품은달 [41] 보이즈런 2012.02.09 220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