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르러 왔어요.

2010.07.21 11:18

서리* 조회 수:1774

아침 일찍 일어나 친구와 약속땜에  엔젤리너스를 잠시 들렀다. 머리를 자르러 왔습니다.

이 시간에도 미용실에 올 사람은 오는군요.

 

머리를 시원스레 좀 잘라야할것 같은데, 뭔가 두근두근..

왜냐면, 담당해주시는 분이 오늘 쉬는날이셔서, 새로운 분에게 잘라야하거든요.

 

중학교까지 어머니에게 머리를 맡기고 불안해하던 그런 심정이에요.

 

머리가 잘려지면, 인셉션을 보러 위층 CGV 로 올라가면 됩니다. ㅎㅎㅎ

 

오늘 날씨는 정말, 좋은데.. 나가면 안될 그런 날씹니다.

구름 모양은 정말 예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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