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상. 여우주연상. 후지필름 이터너상..

 

부천에서 보신분들이 영화 좋았다더니.. 개봉이 기대되는군요.

 

오늘 폐막식 수상 내역 -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27988757275270002 

 

개인적으로 이번 부천에서 제일 좋았던 <고백>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네요.

 

 

이 기사 제목이...... <기뻐하는 철수와 영희> 장철수 감독과 서영희를 놓고 쓴거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37736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투표] '에티켓 위반 유저에 대한 공적 페널티의 필요성 여부'에 대한 투표가 진행중입니다. 눈팅러분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273] BreakingGood 2015.06.19 5809
공지 [TFT] 회원필터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현게시판 운영 관련 [48] 질문맨 2015.06.18 3013
공지 [투표 건의문] 맨 처음으로 돌아갑시다. 부디 읽어봐 주세요. [164] 연어 2015.06.18 450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263745
3623 강은비 "난 학창시절 3년 동안 왕따였다" 고백 [17] 그리스인죠스바 2010.07.24 5393
3622 놀란 인셉션 잡담 [3] aerts 2010.07.24 2367
3621 코어콘텐츠미디어 가수들 잡담 [1] 메피스토 2010.07.24 2098
3620 폭풍속으로(Point Break)를 다시 봤어요. [6] 푸네스 2010.07.24 2003
3619 소방관.jpg [10] setzung 2010.07.24 3426
3618 <오마이뉴스>에서 뽑은 21세기 첫 10년을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책. [20] iammilktea 2010.07.23 4756
3617 인셉션 한번 더 봐야겠어요 setzung 2010.07.23 1683
3616 올레 광고 비틀기. [5] 01410 2010.07.23 2014
3615 유나킴의 새로운 갈라 [15] morcheeba 2010.07.23 4106
3614 슈퍼스타K 2..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첫방 좀 맛이 간듯 합니다? [4] no way 2010.07.23 2745
3613 저도 인셉션이 보고 싶습니다. [2] 제주감귤 2010.07.23 1513
3612 인셉션을 빨랑 보고 싶은 이유 [7] 푸네스 2010.07.23 2387
3611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 KAL 007기 격추사건이 나오네요. [8] 푸른새벽 2010.07.23 2325
3610 오늘 청춘불패... [41] DJUNA 2010.07.23 2153
» Pifan 폐막식 -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3관왕 했네요. [5] fan 2010.07.23 2727
3608 토종닭은 얼마나 질긴 걸까요. [13] snowpea 2010.07.23 3255
3607 인셉션 토탈리콜 하고 어떤가요 [2] 가끔영화 2010.07.23 1969
3606 오늘 있었던 일... [2] Apfel 2010.07.23 1313
3605 해병대 대령, 운전병 성폭행 [5] 푸른새벽 2010.07.23 3170
3604 사이좋은 엘렌 페이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4] magnolia 2010.07.23 628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