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 때는 멜로디도 부드럽고 폴 보컬도 나긋나긋해서 편하게 들었는데 언뜻 들리는 단어가 tears, cried... 심상치 않은거에요.

가사를 찾아보니 이런 내용



Your day breaks, your mind aches
You find that all her words of kindness linger on
when she no longer needs you


날이 밝아오면 당신의 마음은 아프고
그녀가 더 이상 당신을 원하지 않을 때도
그녀의 친절했던 말들은 아직 남아 있어요

 

She wakes up, she makes up
She takes her time and doesn't feel she has to hurry
She no longer needs you


그녀는 깨어나 화장을 하고
천천히, 서두를 필요가 없지요
그녀는 더 이상 당신이 필요치 않아요


And in her eyes you see nothing
No sign of love behind the tears
Cried for no one
A love that should have lasted years


그녀의 눈으로부터 당신이 볼 수 있는 것은 없어요
눈물 뒤에 감춰진 사랑의 흔적도 없어요
그 누구를 위해서 운것은 아니죠
그 사랑은 오랫동안 지속되어야만 했는데

 

You want her, you need her
And yet you don't believe her 
When she said her love is dead
You think she needs you

 

당신은 그녀를 원해요, 그녀가 필요해요
하지만 당신은 그 사랑이 죽었다는
그녀의 말을 믿지 못하죠
당신은 그녀에겐 당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죠

 

And in her eyes you see nothing
No sign of love behind the tears
Cried for no one
A love that should have lasted years

 

그녀의 눈으로부터 당신이 볼 수 있는 것은 없어요
눈물 뒤에 감춰진 사랑의 흔적도 없어요
그 누구를 위해서 운것은 아니죠
그 사랑은 오랫동안 지속되어야만 했는데


You stay home, she goes out
She says that long ago she knew someone but now 
He's gone she doesn't need him


당신은 집에 있고, 그녀는 나갔어요
그녀는 오래전에 누군가를 알았었다고 말했죠
하지만 이제 그는 떠났고, 그녀는 그가 더 이상 필요치 않아요

 

Your day breaks, your mind aches
There will be time when all the things she said will fill your head
You won't forget her

 

날이 밝아오면 당신의 마음은 아프고
그녀가 했던 모든 말들이 언젠가는 생각날 거예요
당신은 그녀를 잊지 못할 거예요

 

And in her eyes you see nothing
No sign of love behind the tears
Cried for no one
A love that should have lasted years

 

그녀의 눈으로부터 당신이 볼 수 있는 것은 없어요
눈물 뒤에 감춰진 사랑의 흔적도 없어요
그 누구를 위해서 운것은 아니죠
그 사랑은 오랫동안 지속되어야만 했는데

(출처는 네이버 지식in)


그러고보면 예전에 남친하고 헤어진 다음에도 이 노래 참 많이 들었어요. 듣다보면 제가 노래 속 남자가 되어있고(...)
특히 마지막 소절 And in her eye you see nothing No sign of love behind the tears Cried for no one A love that should have lasted years이요.



For On One 여러 버전들 (찾다보니 시간순으로 된 것 같아요)








좋아하는 폴 보컬 노래들


Michelle

말랑말랑 부드러워요. 'ㅅ' 중간에 잠깐 불어가사가 있어요.





Eleanor Rigby





Here, There and Everywhere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4719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329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1630
125994 비 오는 4월엔 '4월 이야기' [2] new 하마사탕 2024.04.15 64
125993 삼체를 다 읽었는데 말이죠. [2] new 애니하우 2024.04.15 190
125992 [왓챠바낭] 폭풍 소년 '아키라' 간단 잡담입니다 [10] update 로이배티 2024.04.15 206
125991 두 야구팀 인스타 댓글 수 보니 daviddain 2024.04.14 106
125990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023) catgotmy 2024.04.14 89
125989 프레임드 #765 [3] Lunagazer 2024.04.14 47
125988 넷플릭스에 오펜하이머 들어왔네요 상수 2024.04.14 122
125987 미국에서의 고지라 [2] update 돌도끼 2024.04.14 140
125986 기생수 더 그레이 (스포) [1] skelington 2024.04.14 197
125985 [일상바낭] 백수 1주차입니동ㅎㅎㅎ [9] 쏘맥 2024.04.14 196
125984 '라스트 콘서트' [8] 돌도끼 2024.04.14 176
125983 [티빙바낭] 감독들과 배우 이름만 봐도 재미 없을 수가 없는 조합!! 'LTNS' 잡담입니다!!! [7] 로이배티 2024.04.13 349
125982 리플리에서 일 마티노 지 보고 마침 이강인 기사 daviddain 2024.04.13 111
125981 프레임드 #764 [6] update Lunagazer 2024.04.13 44
125980 2024 코첼라 시작 [4] 스누피커피 2024.04.13 230
125979 칼라판 고지라 - 아마도 고지라 최고의 흑역사? [6] 돌도끼 2024.04.13 179
125978 넷플릭스 [리플리] [11] update thoma 2024.04.13 274
125977 Eleanor Coppola 1936 - 2024 R.I,P, [1] 조성용 2024.04.13 126
125976 #기생수더그레이 6화까지 다보고..유스포 [5] 라인하르트012 2024.04.13 353
125975 [웨이브바낭] 알뜰 살뜰 인디 아마추어 하이스트물, '터보 콜라' 잡담입니다 로이배티 2024.04.13 10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