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정보 없이 보러 갔는데 무척 만족했어요.

좀비물에 거부감이 약간 있는데도 재밌게 잘 본 것 같아요.

 

그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의 몇몇 장면이 로미오와 줄리엣 오마주를 연상케 하던데요.

여주 이름이나, 남주 이름의 앞 글자

또 여주 집 앞에서의 재회 등등

이거 저 혼자 착각하며 우왕 로맨스 터진다! 하면서 본건가요. ㅋ

 

혹시 이렇게 느끼신 분들 또 없는지 궁금해요.

 

영화는 음악도 좋고,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어서 더 좋았어요.

데이트 무비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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