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문득 고백하기를 자신은

 

꽃 경매장이나 사무실에 책상이 줄서서 있다거나 하는

 

그런 곳을 가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답답해진대요.

 

흠, 뭘까요?

 

그런 장소가 흔한 것은 아니라서 사는 데 불편한 것이 없으니까

 

딱히 치료에 대한 생각은 없고, 저도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이런 증상의 이름은 뭐라고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매번 저는 꽃 경매장이나 책상이 줄서있는 사무실에 가면 답답해집니다라고 말하고 다니는 건 번잡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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