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밥 먹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에 문득 깨달았습니다.

작년 말에 '26년'을 보신 이후로 이 분이 한혜진이 참 마음에 든다며........


이해가 안 가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http://djuna.cine21.com/xe/6144625



그래서 '제발 나를 사랑하지 말아줘. 그냥 우리 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자'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자. 이제 정말 종석군만 남았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5093
76885 아이패드와 비교해서 맥북에어, 맥미니의 자체 스피커 음질은 어떤가요? [6] 마농 2013.07.10 2893
76884 SF 단편만화 오타가키 야스오 - 롱 피스 太田垣康男『ロング・ピース』.link [2] 뚜루뚜르 2013.07.10 3776
76883 [공지] '극단 떼아뜨르 봄날' 두산아트센터 <왕과 나> 20% 할인 이벤트 DJUNA 2013.07.10 12768
76882 방향을 잃은 것 같아요 [5] 츠키아카리 2013.07.10 2609
76881 스킨스 7시즌 1,2화를 끝내고.. 시민1 2013.07.10 2092
76880 <너의 목소리가 들려> 2회 연장 논의중 (+종방후 단체 해외여행) [4] 달빛처럼 2013.07.10 2757
76879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들.... 조성용 2013.07.10 2782
76878 오늘 생각나는 노래 비트겐슈타인의 The Pressure(압박) [1] 01410 2013.07.10 1174
76877 회사푸념) 일을 그만두고 싶은데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13] 윈터멜론 2013.07.10 2918
76876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에 있어서 [12] 촤알리 2013.07.10 2649
» [아주짧은일상바낭] 제 가족분의 전설 [11] 로이배티 2013.07.10 3251
76874 혹시라도 쉰 떡밥이면..기성용 징계 없기로 하자 반발이 늘었다는 기사를 보고 [38] 시민1 2013.07.10 5332
76873 '부모가 돈 대줬으니 성적 강제공개(?)는 당연하다'의 논리는 무리수 아닐까요 [45] 큰거북이 2013.07.10 3899
76872 10년만에 다시 나오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시리즈 표지시안 [21] 무비스타 2013.07.10 3570
76871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을 쓰는 건 투자가 아니에요 [25] 세멜레 2013.07.10 3944
76870 맷값 최철원을 기억하시나요? [4] 사팍 2013.07.10 2980
76869 마감-[시사회 친구 구함]오늘 "사이드 이펙트"같이 보실 분 [2] 시민1 2013.07.10 1289
76868 고려대 '학부모 성적열람 시스템'도입 [60] stardust 2013.07.10 5424
76867 냉전시대때 센세이션했던 TV 미니시리즈 두편 - 제3차세계대전&아메리카 [5] 무비스타 2013.07.10 1603
76866 [듀나인]만화추천 블로그? [2] 유상유념 2013.07.10 290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