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달리기의 매력에 빠지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7월달에 nike+ fuelband 를 샀는데, 

혼자 해도 참 재밌기는 한데 친구추가가 되서 함께 자극받으며 운동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한국에 아직 런칭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퓨얼밴드 쓰시는 분 찾기가 참으로 어렵네요 


꼭 달리기로 fuelband쓰시는 분 아니셔도 좋고, Nike+만 쓰시는 분이어도 좋고요 

혹시 이미 형성된 그룹이 있다면 저를 nike+ 친구추가 해주실분 계실까요? '-' 

(간단하나 소개로 저는 20대 후반 직장여성이고, 하루종일 퓨얼밴드를 차고 다니지는 않으며 

매일 아침에 5km 정도 조깅하며 1500-2000정도의 퓨얼을 적립하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 



마무리는  fuel band 약팔고 갑니다. ^^;

http://youtu.be/C28vPth3Xio

http://youtu.be/dG0vLFFtZD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623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3215
78700 (듀9)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것에 대한 노래 아시는 것 있으세요? [15] nineteen98 2013.10.02 1355
78699 구혜선 박보영 누가 더 [4] 가끔영화 2013.10.02 2373
78698 셀프그림 (3) 아마 마지막 [14] 임주유 2013.10.02 2281
78697 [듀9] 저도 아동 상담 관련 문의 드립니다. [4] 두근두근 2013.10.02 1811
» 혹시 Nike+ FuelBand 로 운동하시는 분 계신가요? '-' [8] CaroMioBen 2013.10.02 1562
78695 이런저런.. 시민1 2013.10.02 792
78694 가을 맥주 축제(녹사평/해방촌) nixon 2013.10.02 2605
78693 '성조숙증'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31] 익명a 2013.10.02 5626
78692 한국의 셧다운제를 본받아 미국 정부도 셧다운! (어?) [3] 아마데우스 2013.10.02 2192
78691 의식의 흐름대로... 아무튼 바낭 [16] 샤워실의 바보 2013.10.02 3026
78690 [촉박하고 소소한 정보] 연극과 맥주 한잔의 상상력 [9] 콴도 2013.10.01 1725
78689 끝. (feat.일대종사) [5] Hopper 2013.10.01 1716
78688 축제가 열렸어요 [9] 에아렌딜 2013.10.01 2195
78687 바다를 처음 본 날 [6] 차가운 달 2013.10.01 1524
78686 한겨레..[단독] 말문 연 임씨 "언론재판으로 저와 아이가 망가지고 있다" (별 내용은 없네요....) [3] 2013.10.01 2589
78685 술 바낭-순대 볶음에 맥주 한 병 하고 있어요 [14] 안녕하세요 2013.10.01 2365
78684 피카소전, 이슬람전 모두 소셜에 올라와 있네요. [2] aires 2013.10.01 1894
78683 톱가수 오래전 [2] 가끔영화 2013.10.01 1362
78682 [고민상담] 동생의 스마트폰 중독 [8] 지지 2013.10.01 3297
78681 감자별은 떨어졌나요? [4] 사과씨 2013.10.01 257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