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라진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자면


 "만약 이 모든 게 진실로 밝혀졌을 때 그 다음에 누가 그에게 잃어버린 것을 보상해줄지 궁금하다"



 이외수옹의 말을 그대로 전합니다.


  "한때 문희준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을 하던 악플러들, 문희준에게 아무 잘못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도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았다. 지금은 타블로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악플러들, 친절한 금자씨가 전합니다. 찌질이들아, 너나 잘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623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3213
8920 커뮤니티 운영의 아마추어리즘 [5] Johndoe 2010.10.02 2276
8919 (듀나in) 한 달간 합숙하면서 예비교육을 받는 직장. [12] 꼼데가르송 2010.10.02 3527
8918 박찬호, 124승 달성! 축하합니다! [8] chobo 2010.10.02 2167
8917 자기와 참 많이 '다른' 사람, 매우 '특별한'사람을 못견디어 하는 공격적 성향의 미개인 증후군 [8] soboo 2010.10.02 3513
8916 은사 회고록 중에서 발췌: 점과 선 [3] 01410 2010.10.02 1906
8915 역시 최고의 가을 노래는 [6] 가끔영화 2010.10.02 2153
8914 바낭/ 김나영의 매력은 뭘까요? [13] heartstring 2010.10.02 4709
» 타블로를 까는 사람들에게 엄청 궁금한게 있어요. [13] soboo 2010.10.02 4136
8912 조정래 강연회가 열리네요.. [1] 마르세리안 2010.10.02 1654
8911 [슈스케 2] 허각 - I'll be There [7] 매카트니 2010.10.02 3286
8910 CGV 디지털 상영 보기 힘드네요. [2] 나나당당 2010.10.02 2044
8909 내여자친구 구미호가 끝났군요 [3] 가끔영화 2010.10.02 2702
8908 [전격 바낭 설문] 최근에 무슨 책을 샀는지 말해보아요. [26] 낭랑 2010.10.02 2870
8907 암굴왕 [1] calmaria 2010.10.02 2232
8906 (반항) 타블로의 조각들 [4] 白首狂夫 2010.10.02 3877
8905 [바낭] 보태기 슈스케2 감상 [5] 로즈마리 2010.10.02 3427
8904 가을에 이 노래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8] 푸른새벽 2010.10.02 2894
8903 유희열과 김동률의 차이점 [10] pingpong 2010.10.02 5433
8902 탑골공원 근처 식당의 돼지국밥과 녹두전. [8] 부엌자객 2010.10.02 3207
8901 진실은 저 너머에. 새옹지마 2010.10.02 201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