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맞나?)의 남편 사망이 꼭 필요했는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스토리상의 역할은 고현정이 대통령이 되려고 결심하는 원인일텐데,

 

....

그 모티브 하나로 굵직하게 갈 거 아니었으면... 지금 이런 분위기를 보면

좀 낭비같기도 하고 말이죠.

 

좀 큰 껀이 필요했다 해도 배우자의 피랍/피살을 첫회부터 깔고 가는 데

이렇게 버라이어티한 내러티브는(........)

 

 

네, 그렇네요.

 

 

(내러티브 뜻은 아나....)

 

 

 

 

 

이미지 출처는 http://extmovie.com/zbxe/1983475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834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9493
9907 뉴욕 타임즈의 김치 관련 기사 [2] Gaudi 2010.10.15 2649
9906 저...잠시후면 벤 폴즈와 닉 혼비를 봅니다! [8] OPENSTUDIO 2010.10.15 2437
9905 [듀나 in] 혹시 본인이나 주변의 지인분들 중에 사격선수나 취미로 사격을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청춘의 문장 2010.10.15 1567
9904 검우강호에서 나온 배우가 궁금해요(스포성) [3] 라인하르트백작 2010.10.15 1904
9903 [듀나인..어쩌면 바낭] 어릴때 봤던 생각나지 않는 영화? [13] 찰람발람 2010.10.15 1906
9902 방금 BBC 셜록 1화를 봤는데 [17] 사과씨 2010.10.15 4773
9901 스스로도 거슬리는 말버릇 있지 않아요? [20] 클로버 2010.10.15 3405
9900 벤 폴즈와 닉 혼비의 [Lonely Avenue] [1] 나와나타샤 2010.10.15 2031
9899 삼청동 디자인카페 aA. [15] 부엌자객 2010.10.15 5698
9898 나도 랍스타를 먹어보나..+ 예비군잡담 + 시계 [4] juni 2010.10.15 4533
9897 나만의 삼겹살 레시피 공개@.@ [8] ageha 2010.10.15 3372
9896 취미란 뭘까요? [11] 쇠부엉이 2010.10.15 2647
9895 성균관 스캔들 질문 [10] 산호초2010 2010.10.15 2818
9894 검우강호를 보고 든 짧은 생각[스포일러성?] [5] 라인하르트백작 2010.10.14 1800
9893 클럽은 가지만 나이트 클럽은 한 번도 안가보신 분들? [19] 와구미 2010.10.14 3668
9892 조금전 사온것 [12] 사람 2010.10.14 2518
9891 클럽을 가지못하게 하는 애인 [18] pingpong 2010.10.14 4339
9890 (듀나인) 여친에게 아이폰4를 선물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죄송합니다. 2010.10.14 2853
» [대물] 이제 몇 회 안 됐지만 지금 진행으로 볼 것 같은면.... [4] nishi 2010.10.14 2780
9888 아아... 교보문고 회원혜택이 바뀌는군요.; [5] 빠삐용 2010.10.14 350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