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까지 폭염속에서 숨도 못쉬고 살다보니

아 비나 와장창 왔음 좋겠다라고 생각할때가 많았죠

하지만 몇일동안 비만 오고 바람도 강하게 불다보니

어느덧 제의 간사한 머리속엔  아 햇빛 좀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떤 날을 좋아하세요

전 그래도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만

오늘 몇일동안 비만오다 좀 갠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사람은 참 간사해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88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593
49429 [MV] 이규호 '뭉뚱그리다' [4] walktall 2014.03.24 1818
49428 회사 대장이 회사를 엉망으로 만들어요. [1] 가방 속 연필깎이 2014.02.21 1818
49427 차 이야기) 불스원 에어컨필터 엄청 비싸네요 [4] DH 2013.05.23 1818
49426 스티븐 킹 <11/22/63> [9] 종이 2013.01.26 1818
49425 [펌] 시인의 자리에서 내려와 버린 김지하 [6] amenic 2013.01.12 1818
49424 새누리당 웜통들의 애잔한 쉴드... turtlebig 2012.12.16 1818
49423 이거는 왜그러는걸까요 [7] 사람 2012.12.16 1818
49422 니모를 찾아서가 부모 자식 영화 중 최고 같은 [9] 가끔영화 2012.11.14 1818
49421 마츠모토 세이쵸씨 팬들께 질문 [6] loving_rabbit 2012.07.15 1818
49420 [책바낭] 길들이는 건축 길들여진 인간 [9] 오맹달 2013.04.11 1818
49419 위험한 초대 [3] 가끔영화 2012.08.22 1818
49418 문대성 후보 블로그를 찾아가 보고서.. [2] amenic 2012.04.01 1818
49417 이것도 계획된 연출일까요 [2] 가끔영화 2011.12.30 1818
49416 [역사 잡담] SNS 심의, 그거 가능하기는 한지. [4] LH 2011.12.02 1818
49415 [모집&홍보] '한글논어읽기모임' & 트위터 공자_봇 찔레꽃 2012.01.01 1818
49414 채널CGV에서 쥐라기공원 하네요 [33] 자두맛사탕 2011.11.13 1818
49413 "입술을 깨물며 닥치고 투표한 내 친구들을 지지한다." [4] 사이비갈매기 2011.10.26 1818
49412 우산이 없으니 이거라도 [3] 가끔영화 2011.07.27 1818
49411 영국3대 연애소설 정복- 세번째 빼어든,폭풍의 언덕 [1] 무비스타 2011.05.08 1818
49410 가볍게 자전거를 타고 싶어요. [8] 홍옥 2011.04.04 181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