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한 것이 있어서 무시당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극 받으면 여지없이 무너지고, 객관적으로 그다지 대단한 일이 아닌데도 랜덤처럼 감정기복이 심해지기도 해요.

슬프고 우울하다가도, 제 자신이 위선적이고 나약한 것에 스스로를 비웃기도 합니다.

예전에 serozat라는 항우울증약을 먹은 적이 있는데 효과는 없고 구역질이 났어요.

지금은 감정기복 롤러코스터의 내리막길을 달리는 상황인데요. 너무 지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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