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

2020.07.31 10:33

정부는 장기적으로 전세라는 제도를 없애려는 시그널을 계속 보였죠.





정부에서 월세 전환을 유도하는 시그널을 보낸게 맞긴 맞네요.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298


아울러 현재 부동산 시장의 악성 종양인 민간임대사업도 육성-지원하기로....


언제? 누가? 


2014년 박근혜정권 시절, 최경한 당시 경제 부총리, 지금은 뇌물 수수로 감방에 게신 그 분 맞아요.  





지난주 정부여당의 의하여 광속으로 통과된 세입자 주거권 보호를 위한 법률들은

이미 10년 이상 묵은 법안들인데 미통당이 발목을 잡는 바람에 본회의 상정도 되지 못하다

지난 총선에서 미통당이 망한 덕분에 겨우 통과된 것입니다.


물론 정의당이나 박주민안 보다는 너무 얌전하여 유감입니다만

그럼 더 나은 법안이 나오려면 다음 총선에서는 미통당은 지금보다 더 쪼그라 들고 정의당 의석이 더 늘어야 겠죠? 

참 쉽죠?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3117431610720

"나는 임차인" 윤희숙, 서울에 자가 주택 소유자

출처: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3117431610720 프레시안(http://www.pressian.com)


그리고 미통당의 윤희숙 의원이 “실은 나도 세입자” 라며 정부의 임대차3법을 성토하며 눈물의 기자회견을 하였는데 

알고보니 얼마전까지 2주택자였고 현재는 서울에 1주택 소유자인 것으로 드러나 개망신을 당했군요.

물론 미통당 사람들은 ‘망신’스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망신’은 일단 ‘사람’이어야 가능한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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