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낙서
 
이 섹션은 영화와 관련있지만 별점 평가가 아닌 모든 글들을 모은 곳입니다.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9/02/23)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8/02/25)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7/02/26)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6/03/06)

Q님의 1번 주제에 의한 듀나의 변주 (05/05/13)

달콤쌉싸름한 로맨스 (05/01/05)

제7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5/02/28)

[분신사바] 각색하기 (04/08/11)

[령] 리메이크 하기 (04/07/20)

제7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4/03/01)

심심한 듀나와 파프리카가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DVD를 다시 보다 (04/02/27)

심심한 듀나와 파프리카가 [장화, 홍련] DVD를 다시 보다 (04/01/26)

2003년 한국 호러영화들에 대한 잡담 (03/12/29)

흑백 연애와 고정관념 (03/06/26)

제7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3/03/25)

제7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2/03/26)

연극 옮기기 (01/10/27)

혼자 영화 보기, 같이 영화 보기 (01/05/22)

제7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1/03/26)

제73회 아카데미 수상작 찍기 (01/03/20)

로맨틱한 영화, 로맨틱한 장면들 (01/02/06)

먹기 (01/02/04)

지하철 (01/01/04)

흔적 (00/12/11)

예고편 잡담 (00/08/31)

변해가는 팬들 (00/08/15)

아날로그 특수 효과 (00/08/15)

텔레비전 영화 (00/04/19)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한 잡담 (00/03/28)

제72회 아카데미 시상식 온라인 중계 (00/03/27)

제72회 아카데미 수상작 찍기 (00/03/21)

영화는 영화일뿐일까? (00/03/15)

원작을 읽어야 할 이유 (00/03/08)

거짓말 (00/02/29)

남의 영화 보기 (00/01/20)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는 자생적 컬트 영화일까? (00/01/07)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99/12/27)

무서운 영화 (99/11/25)

시네 스노비즘 (99/09/25)

레터 박스 (99/09/03)

스크린 쿼터제 옹호 이전에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 (99/07/02)

에티켓의 규칙과 범위 (99/04/27)

제목 번역하기 (99/04/20)

전문가들은 더 잘 알까? (99/04/15)

히치콕에 대한 박제된 생각들 (99/04/08)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잡담 (4) -- The Show Must Go On! (99/03/29)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잡담 (3) -- 밀고자의 귀환 (99/03/28)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잡담 (2) -- 미라맥스 마케팅 옹호하기 (99/03/25)

이번 아카데미에 대한 잡담 (1) -- 인생은 아름다워 (99/03/24)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 온라인 중계 (99/03/22)

제71회 아카데미 수상작 찍기 (99/03/21)

험프리 보가트의 핑크색 얼굴 (99/02/26)

정치적으로 불공정한 존재로서의 예술 (99/01/24)

잔혹 코믹극, 한국형 블록버스터, 컬트 코미디 그리고 그 밖의 자기 감금 (99/01/23)

음모론자들 (98/12/09)

[스타 워즈] 예고편 소동 (98/12/05)

메리 리처즈의 모자 던지기 (98/10/13)

[시티 오브 앤젤]의 천사들 (98/10/13)

사라의 얼굴 (97/11/29)

좋은 영화, 나쁜 영화 (96/08/03)

감정의 흐름 (95/09/10)

얼굴만으로도... (95/08/25)

다섯 명의 드라큘라 배우 (9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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