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굉장히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궁금한게, 저는 이거 읽다보면 계속 웃거든요, 페이지마다 웃긴 내용이 나와서요.
이게 저만 웃긴건지 다른분들도 웃긴지 궁금합니다.

유머코드가 맞아야만 웃을수 있는 작품이란 생각도 들어서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73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316
113352 층간에서 엄습하는 고독 - 아파트 끝에서 마주친 무간 지옥 [8] 사람살려 2020.06.02 1231
113351 트위터검색해 보니 [8] mindystclaire 2020.06.01 1117
113350 흥미롭지 않은 세계 [4] Sonny 2020.06.01 588
113349 13TH [2] McGuffin 2020.06.01 431
113348 신 노릇하는 인간 그만두기 [8] 예상수 2020.06.01 926
» 호밀밭의 파수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5] 하워드휴즈 2020.06.01 1116
113346 미국은 난리인 듯 합니다 [10] 메피스토 2020.06.01 1656
113345 부부란 이런거구나 그런 생각이 든 영화 [4] 가끔영화 2020.06.01 797
113344 GTA 5, 토크멘터리 전쟁사 등.... [3] 가라 2020.06.01 346
113343 [미드] 라스트 리조트 [1] 노리 2020.06.01 267
113342 이런저런 일기...(노인의 지혜, 망고빙수) [1] 안유미 2020.06.01 284
113341 평생 단역배우로 몸 담은 연기파 배우들에게 주는 상은 왜 없을까 [5] tomof 2020.06.01 511
113340 이런저런 게임잡담 메피스토 2020.05.31 202
113339 삶이 송두리째 달라진 순간들/닉네임 변경 신고 [3] 76.19kg 2020.05.31 741
113338 늦은 오후 [4] mindystclaire 2020.05.31 286
113337 이런저런 일기...(올바른 인생) [2] 안유미 2020.05.31 394
113336 경찰, n번방 영상 소지 · 배포자 6만 명 신상 공개 검토 [8] 사막여우 2020.05.31 1265
113335 이분들 다 아는 분 [6] 가끔영화 2020.05.31 395
113334 극장에서 영화가 보고 싶군요. [5] 분홍돼지 2020.05.30 494
113333 [초절정 바낭] 5월초 종로 풍경 [10] ssoboo 2020.05.30 94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