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시트콤 friends의 NG영상이 몇 개 있길래 봤습니다. 아, 본편 못잖게 재밌더군요.

그 중에 제일 인상깊었던 것이, 모니카 역할의 커트니 콕스가 연기 중에 실수로 카메라를 직시해버렸는데 그걸 다른 배우들이 따라하며 놀리는 영상이었어요.

[영상 링크]
https://youtu.be/CORugtrvUAo

출연진들이 너무 귀여워서 몇 번을 봤는데요,
저런 상황을 작품에 적극 응용한 케이스들도 찾아보면 왠지 있을 것 같아 여쭙습니다.

등장인물이 카메라 너머 관객들에게 직접 말을 걸어가며 진행되는 류의 극영화가 실제로도 있을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154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17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636
113150 영화 시(이게 벌써 10년전 영화,,,스포주의) [7] 왜냐하면 2020.06.08 806
113149 마흔 넘어 젊게 보이려면 [3] 가끔영화 2020.06.07 1022
113148 침입자를 보고.. 라인하르트012 2020.06.07 432
113147 천안 계모의 신상이 '털렸군요' [19] tomof 2020.06.06 5260
113146 내사랑 베사메무초 [3] 가끔영화 2020.06.06 286
113145 벌써 6월, 여름 그리고 세상은 여전히 [6] ssoboo 2020.06.06 766
113144 [천기누설] 6화 - '소신 vs 당론' 프레임의 함정(금태섭으로 끝날 것 같지 않다.) [2] 왜냐하면 2020.06.06 338
113143 [펌] 배종옥 쌤이 꼰대다 VS 촬영장에서 차 안에만 있는 배우들이 무개념이다 [36] Bigcat 2020.06.05 2374
113142 이번 주말의 영화 [7] underground 2020.06.05 537
113141 백상예술대상 하는 중(수정완료) [18] 예상수 2020.06.05 850
113140 공인인증서 은행창구가서 도움받을 수 있나요? [4] 딸기케익 2020.06.05 582
113139 이런저런 잡담...(주먹과 총알, 미국) [6] 안유미 2020.06.05 650
113138 개미들이 마주오는 개미와 꼭 입을 맞추고 지나가는군요 [5] 가끔영화 2020.06.05 475
113137 [회사바낭] 사내 정치란 뭘까..(1) [8] 가라 2020.06.05 874
113136 싸이가 망했네요 [8] 메피스토 2020.06.04 1611
» 혹시 배우가 카메라를 보는 영화도 있나요? [22] 슈퍼미들 2020.06.04 1017
113134 밀레니얼, Z세대, 그리고 실버세대와 소통하기 [1] 예상수 2020.06.04 445
113133 구호(?) , analogy(?) 부탁드립니다 [8] reading 2020.06.04 436
113132 내일(6월 5일)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벌새 무료네요 [1] 부기우기 2020.06.04 337
113131 폭동하지맙시다라고라 [16] Sonny 2020.06.04 106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