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김주령, 허성태 같은 정말 밑바닥 단역부터 오랜기간 무명으로 감초역을 한

찐배우들이 주목받고 상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아무튼 넷플릭스가 역으로 한국의 시상식 문화도 슬슬 바꾸는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두분 다 축하드려요. You deserved.



사심으로 내년엔 지옥의 김신록, 박정민 타면 좋겠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5391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394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2534
117935 부정적 사고방식은 본능이지만 [13] 예상수 2021.12.08 413
117934 중독과 과의존의 차이 [6] 사팍 2021.12.08 581
117933 [바낭] 스필버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평이 아주 좋군요 [16] 로이배티 2021.12.08 655
117932 신의진이 돌아온 김에 인터넷 게임 중독 테스트 [4] skelington 2021.12.08 374
117931 심상정 안철수 허경영 [11] 사팍 2021.12.08 600
117930 나무위키에 공지하겠다는 국민의 힘 [9] 예상수 2021.12.08 676
117929 이수정 조동연 장혜영 [17] 사팍 2021.12.08 881
117928 이런 저런 잡담 여러가지.....,, [10] ND 2021.12.07 481
117927 우연히 내 생활과 연결된 정의당 2번 의원 [2] 사팍 2021.12.07 461
117926 요샌 점점 시대를 따라가기 힘들어요(p2e게임 이야기) [6] 부기우기 2021.12.07 310
117925 어김없이 타겟은 또 정의당으로. [52] Lunagazer 2021.12.07 793
117924 <잡담> 베네데타/ 신의 손 [3] daviddain 2021.12.07 356
117923 2021 Washington DC Film Critics Award Winners [1] 조성용 2021.12.07 259
117922 공감 능력에 대해 [15] catgotmy 2021.12.07 594
117921 [이런 글을 쓰실만한 분] 으로 살기 [14] 타락씨 2021.12.07 730
117920 (바낭)누구일까요? [4] 왜냐하면 2021.12.07 245
» '시상식이 처음이에요. 꿈을 이뤘어요' 오징어게임 김주령 AAA 베스트액터 수상 tom_of 2021.12.07 458
117918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1] 조성용 2021.12.07 582
117917 오복성 (1983) [8] catgotmy 2021.12.07 287
117916 [영화바낭] 어울리지 않게 진짜로 건전하고 훈훈한 영화를 봤습니다? '쁘띠 마망' [18] 로이배티 2021.12.07 71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