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심판

2020.11.21 23:26

귀장 조회 수:953

여러 켜뮤니티에서 이 이야기가 솔솔~ 나오고 있더군요.


그간의 실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기에 비록 힘들긴 하지만 차기 정권 교체가 가능하다는 의견들도 많이 올라옵니다.


이와중에 진중권은 중도와  (태극기와 결별한) 보수가 연합하면 승산이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고


윤짜장은 가상대결에서 이낙연에게 앞선 지지율을 보이기도 했구요.


촬스좌는 윤짜장에서 대놓고 추파까지 던지고 있더군요.


물론 추호선생은 그 속내는 모르겠지만 그냥 여당쪽 인사취급.


이낙연은 총리시절에야 차기는 따놓은 당상이라는 말이 대놓고 나왔지만 당대표인 지금은 그 입지가 엄청나게 줄어들었죠.


특히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진다면 이낙연은 사실상 실각에 가까운 타격을 입을거라더군요.


이재명은 기본적으로 깔린 지지율이 있으니 과거 구린행적들만 어물쩍해버리면 어떻게든 해볼만하다고 생각할테고


본인 성향상 언제든 당내 경선에서 지더라도 불복하고 이리저리 흔들 카드는 충분히 쥐고 있다고 보는 시각도 많네요.


까딱하면 국짐쪽으로 붙어버릴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국짐과 그 잔당의 쩌리들이 나도 한가락하는데 하면서 가만히 있을 위인들은 아니죠.


진짜로 윤짜장이 등판하면 이쪽에서 먼저 물어뜯을테니까요.


아무튼 차기 정권 쟁탈은 또 다른 의미로 엄청 시끄러울것같군요.


그데 잘하믄 누군가가 날로 먹어버릴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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