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절'이 요즘 쓰이는 말인가요?

2020.06.09 12:56

eltee 조회 수:947

무엇보다 반 세기 전 살아 숨쉬었던 사람의 절망감, 고통, 생명력, 과절이 그대로 담겨있어요.

http://www.djuna.kr/xe/13719308


두 영화 모두 화려한 영화계의 표면 밑에서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하거나 그러다가 과절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지요.

http://www.djuna.kr/xe/13787418



======================

그냥 '좌절'의 오타인건지, 아니면 제가 아직 모르고 있던 소위 '신박하다' 류의 유행어인건지, 아니면 듀나님이 만들어서 새로 밀고 계신 신조어인건지 조금 궁금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680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14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117
113109 끝이 뻔한 일이 있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10] 하마사탕 2020.06.10 842
113108 [듀나인] B4나 A3 인쇄 및 복사 가능한 가정용 프린터 있나요? [5] underground 2020.06.10 592
113107 매일 등교하는 초등학교도 있나봐요... [4] 가라 2020.06.10 634
113106 한국에도 양을 키웠군요 [4] 가끔영화 2020.06.10 482
113105 (움짤주의) 마음 따뜻한 부회장님 [4] 보들이 2020.06.10 630
113104 [초바낭] 아들이 졸업한 어린이집이 뉴스에 나왔네요 [4] 로이배티 2020.06.09 957
113103 [팬텀싱어3] 잡담. 드디어 4중창 시작! [4] S.S.S. 2020.06.09 361
» '과절'이 요즘 쓰이는 말인가요? [6] eltee 2020.06.09 947
113101 이런저런 일기...(작업, 아이즈원무비, 사우나) [1] 안유미 2020.06.09 447
113100 [바낭] 슬슬 여름이네요 + 늘금, 건강 등등 일상 잡담 [20] 로이배티 2020.06.09 996
113099 [EBS1 다큐프라임] 혼돈시대의 중앙은행 [1] underground 2020.06.08 412
113098 위안부 쉼터 소장 [13] 사팍 2020.06.08 1596
113097 [EBS2] 홍성욱의 모던 테크, 곽재식의 미래박람회 [2] underground 2020.06.08 544
113096 영화 시(이게 벌써 10년전 영화,,,스포주의) [7] 왜냐하면 2020.06.08 823
113095 마흔 넘어 젊게 보이려면 [3] 가끔영화 2020.06.07 1033
113094 침입자를 보고.. 라인하르트012 2020.06.07 437
113093 천안 계모의 신상이 '털렸군요' [19] tomof 2020.06.06 5270
113092 내사랑 베사메무초 [3] 가끔영화 2020.06.06 300
113091 벌써 6월, 여름 그리고 세상은 여전히 [6] ssoboo 2020.06.06 771
113090 [천기누설] 6화 - '소신 vs 당론' 프레임의 함정(금태섭으로 끝날 것 같지 않다.) [2] 왜냐하면 2020.06.06 34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