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1시 20분 EBS2의 [EBS 마스터(3)]에서 김용택 시인의 강연이 시작됩니다.


아마도 이번 주와 다음 주 월~금 밤 11시 20분에 10회에 걸쳐 30분씩 방송될 것 같아요. (이전 강연이 그랬으니)


강연의 제목은 <김용택의 시를 쓰고 싶은 너에게>이고 이번 주 강연 소제목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네요. 


1강 왜 시인가? 


2강 시인의 독서 


3강 마을이 서재다 


4강 시인의 마을 


5강 온세상이 시다 



제목이 뭔가 체계적이어 보이진 않지만 ^^ 시라는 게 뭐 그리 체계적이진 않은 것 같기도 하니... 


시에 관심 있는 분들 같이 봐요. 



EBS2 <EBS 마스터(3)>은 일요일 밤 11시 20분부터 1주일 강연분 5회를 한꺼번에 재방송하니 


혹시 본방송을 놓친 분은 재방송을 보실 수도 있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36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959
113102 안소니 홉킨스의 magic [10] mindystclaire 2020.05.26 466
113101 격세지감- 윈도우 소프트웨어 설치하기 [1] 가끔영화 2020.05.26 460
113100 우체국 보이스피싱에 걸려들뻔 -_- [6] 수영 2020.05.26 690
113099 육아 + GTA 5 바낭 [13] 가라 2020.05.26 686
113098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는 감독이나 배우 중 차기작을 바라는 사람 있으세요? [20] tomof 2020.05.26 1127
113097 이런저런 일기...(정의연, 갈등, 눈치) [5] 안유미 2020.05.25 1000
113096 제일 믿을 수 없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2] 파도 2020.05.25 989
113095 [팬텀싱어3] 제가 젤 즐겨 듣는 노래는...그리고 3명 조합은.... [4] S.S.S. 2020.05.25 405
113094 팬텀싱어 잡담 [8] 칼리토 2020.05.25 649
» [EBS2] 김용택의 시를 쓰고 싶은 너에게 [6] underground 2020.05.25 413
113092 (스포 있음)기묘한 가족에 대한 바낭 [1] 왜냐하면 2020.05.25 349
113091 [게임바낭] 나름 애쓴 SF풍 게임 '딜리버 어스 더 문', 추억의 게임 신작 '베어너클4'를 해봤습니다 [4] 로이배티 2020.05.25 321
113090 베를린 천사의 시 속편 '멀고도 가까운(Faraway, So Close!)' [1] ally 2020.05.25 375
113089 [바낭] '넷플릭스법'에 대해 이해를 한건지.. [3] 가라 2020.05.25 651
113088 호텔 이름이 [2] 가끔영화 2020.05.24 478
113087 그동안 그린 그림들2 [14] 딸기케익 2020.05.24 528
113086 거러지 밴드 노래 하나 들어보시죠 [1] 가끔영화 2020.05.23 300
113085 스파르타쿠스를 봤는데 [12] mindystclaire 2020.05.23 893
113084 장강명 작가의 칼럼 <책 한번 써봅시다> [6] underground 2020.05.23 1040
113083 테넷 새 예고편 [3] 예상수 2020.05.23 524
XE Login